만질 때마다 천연이라 그런지 묘하게 마음도 편해지는 것 같고, 색감도 마음에 들어요. 정말 잎사귀를 금방 주워다가 지갑에 둘둘 두른 느낌이에요. 편안하고 실용적인 지갑입니다.
Thamon